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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상이야기/끄적끄적

가슴에 와닿는 시

by 이진복한의원 2022. 9. 23.

임태주 시인이 어머니가 돌아가신 후 어머니가 평소 하시던 말씀을 시로 옮긴 글이라고 하는데,

크게 마음에 닿아서 다른 분들도 보시게 올려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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