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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낭 여행

처음으로 이용한 무안공항....비행기가 작아서 착륙할 때 불안불안했다.
한국인들 많이 간다는 하얏트 호텔에 묵었다. 
바닷갚에 매일 새벽 일출보러 간 듯..딸내미 항상 같이 깨서 함께 했다.
조식 먹던 식당...아주 좋았다. 쌀국수도 맛나고.
하얏트 호텔을 선택한 이유는...이 모래놀이와 수영을 동시에 할 수 있는 이 풀장때문이었다. 애들이 아주아주 좋아함.
호이안에 놀러 갔는데 사람이 치이다 왔다ㅜ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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