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이들이 너무 좋아하는 무창포에 더 추워지기 전에 다녀왔습니다.
조개랑 꽃게 잡고, 모래 놀이도 할 수 있고 깡통 열차도 탈 수 있는 무창포..!!
다행이 날이 춥지 않고 사람이 많지 않아서 이번에도 재미있게 쉬다 왔네요.
돌아오는 길에 장항 스카이워크를 들려 왔습니다.
소나무 숲길이 정말 좋더라구요. 다음에 다시 오고 싶을 정도로.
그런데, 문제는...........
스카이 워크가 무기한 중단중이라는 사실ㅜㅜ
다음 번을 기약해야 할 듯....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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