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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주에서의 한달

여름 기간 동안 와이프와 아이들이 한달간 제주로 여행을 다녀왔습니다. 


아래 사진이 한달간 지낸 숙소입니다. 




열심히 뛰어놀라고 잔디있는 2층집을 구했어요. 

물론, 여행다니느라 잔디에서 논 시간은 거의 없네요;;





2층 테라스에선 바다가 보입니다. 

새벽에 일어나서 바다보면서 커피한 잔 하는데 기가 막히더군요.




타운하우스라 남자가 없어도 주위 집들이 있어서 안전하고 불안함도 덜 했다고 하네요



조명이 멋있었던 다희연




숙소가 애월이라 자주 갔던 곽지해수욕장과 옆에 있는 GD카페 앞 해변




저도 일주일 정도 지냈는데 정말 가족들 보내길 잘한 거 같아요. 

요즘도 계속 제주 얘기합니다. 

외국에서 한달 살기하는 것보다 비용이 조금 더 들긴 하지만, 국내라서 생활 접근성이라던지 케어하기가 훨씬 편해요. 가족 전체가 가기 힘들다면 외국보단 제주도를 추천드리고 싶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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